페이스북
트위터
민중의소리 | ‘월세 3천만원 미납’ 정준, 90년대 출연작 살펴보니... ‘아하’

‘월세 3천만원 미납’ 정준, 90년대 출연작 살펴보니... ‘아하’

온라인이슈팀
정준
정준ⓒ정준 인스타그램

배우 정준이 집월세를 3000만원 넘게 내지 않아 소송을 당한 가운데 그의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정준은 지난 1991년 MBC 드라마 '고개숙인 남자'으로 데뷔했다.

이어 1993년에 방영한 MBC 청소년드라마 '사춘기'에 출연하면서 청춘스타로 발돋움했다.

이후 드라마 'LA 아리랑' '목욕탕집 남자들' '맛있는 청혼' '부모님 전상서' '과거를 묻지 마세요' '천일의 약속' '맛있는 인생',영화 '체인지' '주유소 습격사건' '리베라 메' '창공으로' 등에 출연했다.

특히 '달려라 장미'에서 악역으로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한편 30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그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210만원을 납입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지만 2016년 6월부터 월세를 내지 않아 3090만원을 미납하게 됐다.

그의 소속사는 "당시 생활이 어려웠던 것은 사실이나 올해 작품 계약을 맺었고 집주인과도 원만하게 해결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