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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주의 대가’ 체홉의 5가지 단편들 연극 무대로
체홉, 여자를 읽다
체홉, 여자를 읽다ⓒ포스터

한국 무대에서 자주 소개돼 왔던 안똔 체홉의 작품이 연극 무대로 오른다. 이번에 오르는 작품들은 단편을 극화한 연극들이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는 단편 5개 작품을 각기 다른 장르로 극화해 옴니버스 형식으로 보여준다. 작품은 ‘약사의 아내’, ‘아가피아’, ‘니노치카’, ‘나의 아내들’, ‘불행’ 등이다.

작품은 일상 속에서 한번쯤 생각해 봤거나 경험해본 것들이지만 예측하기 어려웠던 인간들의 속내를 펼쳐 보인다. 5명의 배우가 20가지 배역을 맡아 열연한다.

오는 2월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볼 수 있다. 고명환, 홍승일, 박정림, 이재영, 장희재, 윤원재, 권정택, 이호준, 허영주, 서은교 등이 출연한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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