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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림의 시] 그 아이는 머리카락만 만지고 있다

길상호의 겨울 시 창작수업이 수강생의 열띤 호응속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산아카데미에선 길상호 시인의 추천을 받아 수강생의 작품을 게재합니다. 아래 시는 정우림 수강생의 습작품입니다.

어떤 아이는 다른 세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어떤 아이는 다른 세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pixabay
정우림의 시
정우림의 시ⓒ이산아카데미

작가의 말
어떤 아이들은 다른 세계를 갖고 태어납니다.
자폐는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우리 모두는 어떤 세계속에서 서로 다른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른이지만 아이처럼, 아이지만 낯선 어른처럼.

이산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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