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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템플스테이 참여한 백양사, 어떤 곳인가 살펴보니?
박나래
박나래ⓒ방송캡쳐

개그우먼 박나래가 백양사 템플스테이에 참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한 박나래는 템플스테이 참여를 위해 백양사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정관스님과 함께 사찰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앗다.

백양사는 정관스님과 함께하는 사찰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내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찰안내, 타종체험, 아침예불, 울력, 정관스님과의 수업, 명상으로 이뤄진다. 토요일과 일요일 1박2일 일정으로 이뤄져 있다.

한편 대한불교 조계종 제 15교구 말사인 함월산 백양사는 신라 제56대 경순왕 6년(서기 932년)에 고승 백양선사가 신라의 국태민안과 울산고을 백성들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창건한 신라고찰이다.

이후 이조 제19대 숙종4년(서기1678년) 연정선사가 중창하고 이조 제21대 영조29년(서기173년) 설인화상이 중창했다.

1922년 비구니 보현스님이 중건하였으나, 1992년 함월산 주변 경내가 크게 훼손돼 전과 답이 택질 됐다.

1998년 목산 지은선사가 주지로 부임하면서 종합중창 불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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