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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예술로 시대를 말해온 기록들, 전시 ‘예술, 시대의 각인’
전시 ‘예술, 시대의 각인’
전시 ‘예술, 시대의 각인’ⓒ대안공간루프

20년간 예술로 시대를 말해온 ‘대안공간 루프’가 20주년을 맞이해 아카이브 프로젝트 ‘예술, 시대의 각인’을 선보인다.

대안공간 루프는 20년간 기획한 164개의 전시를 통해서 예술 제도 밖에서 ‘연대와 공유’라는 목표를 실험했던 기록들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에서는 연도별로 대안공간 루프가 기획한 전시와 함께 그해 주요한 사건 사고를 명시한다. 이를 통해서 전시는 동시대 문화 예술이 수행해야 하는 역할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이와 함께 김은형의 벽화 ‘타임 머신’이 전시된다. 루프를 기반으로 활동한 큐레이터들과의 라운드 테이블 토론도 2월 22일 오후 7시에 마련돼 있다. 전시는 2월 12일부터 3월 3일까지 대안공간 루프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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