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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와 비올리스트 임요섭의 만남, 클래식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브람스와 비올리스트 임요섭의 만남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브람스와 비올리스트 임요섭의 만남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부암아트 제공

다양한 무대를 통해서 비올라의 매력을 선보여 왔던 비올리스트 임요섭이 이번에 브람스 곡들을 연주한다.

비올리스트 임요섭의 리사이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공연이 오는 19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에서 본래 바이올린을 위한 곡인 ‘브람스의 스케르초’를 비올라 연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브람스 최후의 실내악곡이면서 소나타 곡인 ‘브람스 비올라 소나타 1,2번’도 들을 수 있다. 정현수 작곡가의 ‘브람스 자장가 주제의 환상곡’도 무대에 오른다.

이날 무대에 피아니스트 임리라가 함께 한다. 공연 시간은 저녁 8시다.

임요섭은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 앙상블 포럼21 부수석으로 활동이며 각 학교에도 출강중이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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