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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만에 촬영 끝낸 ‘사딸라’ 김영철 햄버거 광고
배우 김영철 광고 촬영 비하인드 공개
배우 김영철 광고 촬영 비하인드 공개ⓒSBS 가로채널 캡쳐

배우 김영철이 4달러 햄버거 광고 영상의 비하인드스토리를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가로 채널’에 출연한 배우 김영철이 최근 화제가 된 햄버거 광고에 대한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영철 씨는 “보통 광고를 찍으면 짧게는 4시간 길게는 10시간을 찍는데, 그 광고는 40분 만에 촬영을 끝냈다."라고 밝혔다.

출연자들이 그 이유를 붇자 김영철 씨는 “대사가 ‘4달러’ 하나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김영철 씨는 “NG 없이 한 방에 끝났다. 40년 연기 생애 처음 있는 일이다”라며 “고맙고 반가운 것보다 이렇게 찍어서 광고하면 상품이 팔릴까 걱정했다.” 김영철 씨는 먼저 재촬영을 요구했지만 광고 감독이 촬영을 끝냈다며 비하인드스토리를 밝혔다.

김영철 씨가 촬영한 햄버거 광고는 15일 오전 9시 기준 조회 수 546만을 넘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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