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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청년들의 꿈과 사랑, 그리고 좌절 담은 다큐 ‘굿바이 마이 러브NK: 붉은 청춘’
다큐 ‘굿바이 마이 러브NK:붉은 청춘’
다큐 ‘굿바이 마이 러브NK:붉은 청춘’ⓒ포스터

북한 청년들의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담아낸 다큐 '굿바이 마이 러브NK:붉은 청춘'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안산의 고려인 이주노동자의 삶을 조명한 다큐 '눈의 마음:슬픔이 우리를 데려가는 곳', 노래와 가무로 고려인들의 애환을 노래한 두 디바에 관한 다큐 '고려 아리랑:천산의 디바' 등을 연출한 김소영 감독의 '망명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이다.

다큐 '굿바이 마이 러브NK:붉은 청춘'은 한국 전쟁 당시 모스크바 국립영화학교로 유학을 떠나 정치적 망명 길에 올라야 했던 '모스크바 8진'의 여정을 담았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이후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제42회 몬트리올세계영화제, 제17회 족자카르타 페스티벌필름도큐멘터리 등을 통해 관객에게 소개됐다. 오는 5월 개봉될 예정이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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