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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문제작 선보일 극단 대학로극장의 연극 ‘중첩’
연극 ‘중첩’
연극 ‘중첩’ⓒ포스터

‘색다른 이야기 읽기 취미를 가진 사람들에게’, ‘궤짝’ 등 문제작을 선보였던 극단 대학로극장이 제40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중첩’을 무대에 올린다.

올해 창단 30주년을 맞이한 극단의 첫 번째 공연이기도 한 ‘중첩’은 오는 5월 17~26일까지 SH아트홀에서 볼 수 있다.

작품은 한 남자가 고단한 삶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자살하는 순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작품은 자살이라는 짧은 순간을 통해서 남자의 과거를 살펴보고 현실과 비현실, 무의식과 의식 등을 오간다.

이우천 연출. 한덕호, 김화영, 김장동, 황무형, 박미선, 박선혜, 안지은, 한경애, 현승철, 전민영, 김예림, 이 준, 오혜진, 박준상, 황정웅, 윤현정, 김남수, 김혜린 등이 출연한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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