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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여자’ 연극인이 무대와 삶을 지키는 법, 음악극 ‘오늘 하루’
음악극 ‘오늘 하루’
음악극 ‘오늘 하루’ⓒ엠제이플래닛 제공

여성이자 엄마이기도 한 예술가의 하루를 통해서 인생을 들여다보는 작품 ‘오늘 하루’가 무대에 오른다.

아이 셋을 가진 엄마이자 배우인 유정민이 직접 쓰고 출연하는 모노드라마다. 극 중 ‘민지원’이라는 한 인물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것 같지만 민지원의 삶은 평범한 우리들의 삶과도 닮아있다.

주인공의 하루엔 삶의 애착과 죽음, 불안과 사랑, 이별과 투쟁 등 다채로운 삶의 에너지들이 담겨 있다. 여성이자 연극인, 동시에 한 인간이 무대를 어떻게 지키는지 만나볼 수 있다.

작곡가 조선형이 곡을 쓰고 직접 연주했다. 음악극 ‘오늘 하루’는 5월 16~26일까지 삼일로 창고극장에서 볼 수 있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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