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보기
댓글보기
소지섭 측, 전직 방송인과 열애설 보도에 “연인 관계 맞다”
소지섭(자료사진)
소지섭(자료사진)ⓒ제공 = MBC

소지섭 측이 열애설 관련 보도가 사실이라고 밝혔다.

소지섭 소속사 51k(피프티케이)는 “현재 소지섭 씨는 언론에 공개된 것처럼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피프티케이는 “두 사람은 약 1년 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났고, 지인과의 모임 자리를 통해 친분을 나누다 호감을 갖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라고 알려 왔다.

이어 “다만 상대방이 지금은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이기에 여러 가지로 조심스러운 마음”이라며 “추측 보도나 과잉 취재를 자제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뉴스1과 디스패치는 소지섭이 전직 방송인과 연인 관계이며,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지섭 소속사 51k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소지섭씨 소속사 51k 입니다.
금일 보도된 배우 소지섭씨의 열애 기사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현재 소지섭씨는 언론에 공개된 것처럼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두 사람은 약 1년 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났고,
지인과의 모임 자리를 통해 친분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연인 사이로 발전해,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해 왔습니다.

다만 상대방이 지금은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이기에
여러 가지로 조심스러운 마음입니다.

더 이상의 추측 보도나 과잉 취재는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리며,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더 좋은 작품으로 곧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현 기자

가요/방송 분야를 담당하는 연예팀 기자입니다.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이시각 주요기사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2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