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보기
댓글보기
안정환이 감독 맡은 축구팀 선수들의 놀라운 클래스
없음
ⓒJTBC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감독을 맡은 축구팀 선수들이 화제다.

지난 10일 공개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예고편 영상에는 한국 스포츠 전설들이 모여 조기 축구팀을 결성하는 장면이 담겼다.

방송인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을 제외한 선수 8명은 모두 스포츠 전설들이었다.

없음
ⓒJTBC

씨름 선수 이만기, 농구 선수 허재, 마라토너 이봉주, 야구 선수 양준혁, 체조 선수 여홍철, 레슬링 선수 심권호, 사격 선수 진종오, 격투기 선수 김동현 등이 합류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선수들은 “공은 내가 잘 찼다”, “축구 안 해본 사람이 어딨느냐” 등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지만, 이들의 첫 시합을 보고 난 안정환은 “이 정도일 줄 몰랐다”라며 실망감을 내비쳐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뭉쳐야 찬다’는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없음
ⓒJTBC
없음
ⓒJTBC


김동현 기자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이시각 주요기사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2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