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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외국인이야?”…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질문한 이유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KBS2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KBS2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KBS2

자신의 아버지 샘 해밍턴이 외국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윌리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리엄은 좀비 흉내를 내며 좀비에 푹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샘 해밍턴은 “요즘 윌리엄이 좀비 얘기밖에 안 하더라. 좀비를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좀비를 열연하던 윌리엄은 이윽고 ‘코끼리 좀비’라도 된 듯 팔을 꼬아 코끼리 코 동작을 하고서 '코끼리 아저씨' 동요를 불렀다.

윌리엄은 곁에서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던 샘 해밍턴이 가사를 틀리자 바로 잡아주었다.

샘 해밍턴은 “아빠가 외국 사람이라 잘 모른다”라고 말했고, 윌리엄은 “아빠 외국 사람이야?”라고 질문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줬다.

한편 샘 해밍턴은 호주 출신으로 2002년 처음 한국 방송계에 입문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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