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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꿈뜨락몰 파스타집이 한동안 장사를 쉬어야 했던 이유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SBS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SBS

여수 꿈뜨락몰 파스타 집 사장 부부가 장사를 쉬어야 했던 사고 소식을 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여수 꿈뜨락몰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공식 촬영 일정이 종료됐지만, 백종원 대표는 기습 점검을 제안했다. 백종원 대표의 예상대로 촬영 종료 후에도 꿈뜨락몰식당들은 제작진에게 고충을 털어놨다.

꿈뜨락몰식당 중 유일하게 백 대표에게 호평을 들었던 파스타 집은 제작진에게 남편이 장을 보고 출근하는 길에 교통사고가 난 소식을 전했다.

기습점검을 위해 다시 찾은 파스타 집에는 ‘음주운전 차량 역주행으로 교통사고가 나서 영업을 하지 못한다’는 안내문이 붙어있었다.

아내에 따르면 남편이 심하게 다치진 않았지만 사고 탓에 한동안 장사를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정인선씨는 “방송 나가면 파스타 집이 제일 바쁘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며 안타까워했다.

파스타 집 사장 아내는 “너무 오래 장사를 안 하면 안 될 거 같다”며 언니 도움을 받아 장사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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