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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의리’ 아이유, 서울 일정에도 부산 내려가 ‘김해 시스터즈’ 축가
배우 이지은(자료사진)
배우 이지은(자료사진)ⓒ김슬찬 기자

아이유가 다시 한 번 ‘특급 의리’를 과시했다.

13일 오후 서울에서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관련 일정이 있었던 아이유가 이날 부산에 머물렀다는 인터넷 사용자들의 제보가 쏟아졌다.

아이유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알게 된 일반인 출연자의 축가를 부르기로 약속해 부산까지 다녀옸다는 것이다.

효리네민박 아이유 김해 시스터즈
효리네민박 아이유 김해 시스터즈ⓒJTBC

아이유의 축가를 받게 된 사람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작년 10주년 콘서트장에서 축가 약속을 해 줬는데 오늘 약속지키러 부산까지 와 줬다”라고 썼다.

2018년 10월 열렸던 부산 콘서트에서 아이유는 이들 ‘김해 시스터즈’를 초청했다. 당시 초청받은 사람은 ‘갓지은, 우리를 잊지 않고’라며 감격해하는 글을 남겼다.

'효리네민박' '김해 시스터즈' 초대한 아이유<br
'효리네민박' '김해 시스터즈' 초대한 아이유ⓒ출처 = 인스타그램

이동현 기자

가요/방송 분야를 담당하는 연예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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