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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바라고 바라던 첫 유니폼 입은 모습 공개
'뭉쳐야 찬다' 어쩌다FC 멤버들
'뭉쳐야 찬다' 어쩌다FC 멤버들ⓒJTBC

어쩌다FC가 획득한 감격의 첫 유니폼이 공개됐다.

14일 JTBC ‘뭉쳐야 찬다’ 측은 어쩌다FC 멤버들이 새로운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새로운 옷을 입고 진지하게 서있는 모습은 여느 프로선수 못지 않았다.

매 경기마다 형광 조끼를 입고 뛰던 멤버들은 지난 기상청FC와의 세 번째 공식전에서 유니폼을 획득했다. 8대 1로 패했지만 한 자릿수 실점과 1골 득점 조건을 충족했기 때문.

치열한 사투 끝에 유니폼을 받아든 전설들은 감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서둘러 유니폼을 입은 멤버들은 저마다의 매무새를 뽐내며 잔디구장을 패션쇼 런웨이 현장으로 바꿔버렸다. 허재는 “은퇴 후 처음으로 맞춰 입는 유니폼이다”라며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지었다.

실력도 환경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어쩌다FC는 15일 밤 11시에 ‘연예계 메시’ 최수종이 단장으로 있는 일레븐FC와 진검승부를 펼친다.

김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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