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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정우성, 감자 캐기부터 장보기까지… 맹활약 예고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 캡처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 캡처ⓒtvN

16일 방송하는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산촌에 방문한 첫 번째 손님 정우성이 ‘세끼하우스’를 위해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9일 ‘삼시세끼 산촌편’ 1화에서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산촌 적응기가 방송됐다. 특히 방송 말미에서는 ‘세끼하우스’의 첫 손님인 정우성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 편의 청춘 영화처럼 나타난 정우성의 등장 장면은 순간최고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화제가 됐다.

이에 16일 방송에서도 정우성은 “내가 몰랐던 적성을 찾았다”라며 감자 캐는 일에 재능을 보이는 한편, 정리 정돈, 불 피우기, 닭 돌보기, 커피 내리기 등 적극적으로 산촌 식구들을 응원한다. 뿐만 아니라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장보기에 “장 볼 생각은 안하고 사 먹을 생각만 한다”라며 웃음을 유발한다.

연출을 맡은 양슬기 PD는 “2회에서는 산촌 이튿날을 맞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그려진다. 서툰 산촌 생활에 점점 적응해 가는 세 분의 활약과 더불어 장에서 봐온 찬거리로 조금 더 다채로워진 세끼 식탁도 관전 포인트”라며, “첫 손님인 정우성은 ‘세끼하우스’ 곳곳을 누비며 활력을 불어 넣었다. 네 분의 케미스트리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삼시세끼 산촌편’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강원도 정선의 산촌으로 떠나 하루 세 끼를 마련해 먹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허지영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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