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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아내 율희 임신 소식 알려 “짱이 동생이 생겼어요”
최민환 율희 부부
최민환 율희 부부ⓒFNC 엔터테인먼트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27)이 아내 율희(본명 김율희, 22)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16일 최민환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짱이의 동생이 생겼다. 이렇게 저희에게 또 한 번 큰 축복이 찾아와 너무 벅차기도 하고 떨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이 축복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최민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의 임신 소식이 맞다고 다수 매체에 밝혔다.

민환과 율희는 2018년 5월 첫째 최재율 군을 낳고 그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 출연하고 있다.

이동현 기자

가요/방송 분야를 담당하는 연예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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