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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도 어깨춤을 추게 만든 박서준의 고봉파스타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방송화면 캡처

박서준이 8인분의 명란 파스타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박서준이 스테이크와 함께 8인분의 명란 파스타를 만들었다.

셰프로 변신한 박서준은 면 8인분을 넣어두고, 본격적으로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고기에 향을 입히기 위해 로즈마리까지 울렸다.

멤버들은 채소를 썰어서 구웠다. 박서준은 감자를 삶았고 윤세아는 삶은 감자에 버터를 섞어 소금을 넣어 으깼다. 또 우유와 후추를 넣고 섞어 메시드 포테이토를 완성했다.

이어 만든 파스타에 명란젓과 올리브유를 부어 능숙하게 요리를 완성했다. 그가 만든 명란 파스타는 8인분이나 되는 양이었다. 완성된 파스타 양을 본 박서준은 “이야 취사병 아니에요 이거?”라며 엄청난 양에 놀라워했다. 그는 파스타를 고봉으로 담아 식탁에 올렸다.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방송화면 캡처

그렇게 스테이크와 명란 파스타, 메시드 포테이토까지 산촌 레스토랑의 메뉴가 완성됐다. 스테이크를 한 점 맛 본 박서준은 “너무 맛있다”라고 말했다. 파스타를 맛보던 염정아는 어깨춤을 추며 즐거워 했고 윤세아는 “명란이 부서지면서 치즈 같은 맛이 난다”고 좋아했다.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방송화면 캡처

김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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