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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350만 돌파로 11일 연속 1위… 주말 하루 32만 명 동원
조커
조커ⓒ워너브라더스

영화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11일 연속 1위에 올라 내려오지 않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조커’는 12일 32만 937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358만 5,410명이다. 추세가 이어진다면 히스 레저의 조커가 등장했던 ‘다크 나이트’의 417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조커’는 영화를 위해 재창조된 독창적인 캐릭터 탄생 서사를 다루고 있다.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연기는 이견 없이 찬사를 받고 있다. 코믹스 영화 사상 최초로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2위는 공효진, 김래원 주연의 ‘가장 보통의 연애’가 차지했다. 12일 하루 동안 19만 1,429명을 동원했다.

이동현 기자

가요/방송 분야를 담당하는 연예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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