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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 한정판 ‘닭껍질 튀김’ 정식 메뉴로 출시
닭껍질튀김 자료사진
닭껍질튀김 자료사진ⓒ미니스톱 제공

편의점 미니스톱이 ‘닭껍질 튀김’을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0월 미니스톱은 젊은 고객층을 공략을 위해 ‘닭껍질 튀김’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준비된 물량이 예정보다 일찍 소진돼 조기 판매 종료됐다.

닭껍질 튀김은 많은 양을 생산할 수 없는 특수 부위인 만큼 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지난해에는 한정된 물량으로 판매할 수밖에 없었다는 게 미니스톱 측의 설명이다.

이후 수급 안정화 등 준비 기간을 거친 미니스톱은 이날 닭껍질 튀김을 정식 메뉴로 선보이게 됐다.

바삭한 식감과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인 ‘닭껍질 튀김’은 함께 제공되는 소스와 즐기면 더욱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닭껍질 튀김의 판매 가격은 1800원이다.

윤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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