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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콘서트 측 “일부 팬 리허설 현장 방문… 자제 부탁드린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이 SNS에 올린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리허설 현장 방문 자제 입장문.
뉴에라프로젝트 측이 SNS에 올린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리허설 현장 방문 자제 입장문.ⓒ인스타그램

‘미스터트롯’ 콘서트 측이 콘서트 리허설 현장을 찾는 일부 팬들에게 자제를 당부했다.

2일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 서울 공연 리허설 현장 방문 중단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현재 아티스트 및 모든 관계자는 안전한 콘서트 개최를 위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준비 중입니다. 그러나 일부 팬 분들께서 리허설 현장에 찾아오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스터트롯’ 콘서트 출연진을 응원해주시는 마음은 감사하오나 많은 인원이 모이는 것은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 어려움을 줄 수 있으므로, 리허설 현장 방문을 자제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요청했다.

당초 지난달 24일 개최 예정이던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이유로 4차례 연기되어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전체 관람객 수를 줄이고 좌석 간 두 자리 씩 띄어앉기 등 코로나19에 따른 대규모 공연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된다.

허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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