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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B1A4, 오는 10월 3인 체제로 컴백
그룹 B1A4(산들, 공찬, 신우)
그룹 B1A4(산들, 공찬, 신우)ⓒ제공=WM엔터테인먼트

그룹 B1A4(신우, 산들, 공찬)가 완전체로 돌아온다. 3년 1개월 만이다.
 
17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B1A4가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완료했으며, 10월 말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B1A4의 새 앨범은 지난 2017년 9월 발매했던 ‘롤린’ 이후 약 3년 1개월 만이다.

2011년 데뷔한 B1A4는 ‘이게 무슨 일이야’ ‘잘자요 굿나잇’ ‘론리’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기자로도 활동한 진영과 바로가 2018년 6월 전속 계약이 종료되면서 하차해 3인조로 재편했다.

B1A4는 지난 8월 말 개최된 WM엔터테인먼트 첫 합동 콘서트 ‘헬로! WM 온택트 라이브 2020’ 무대에 오르며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올린 바 있다.
 
그동안 B1A4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자체제작 아이돌로 가요계에서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또 멤버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스펙트럼을 넓히며 B1A4의 음악 색채를 만들어온 만큼 약 3년 1개월 만에 선보일 이번 새 앨범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가 크다.
 
신우는 ‘서울’, ‘반하는 날’, ‘사선’ 등 꾸준히 자작곡을 발표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확인시킨 바 있다.

메인 보컬 산들은 진정성 있는 보이스로 ‘무공해 발라더’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가요계 차세대 보컬리스트로서 인정을 받았다. 특히 산들은 최근 자작곡으로만 구성된 ‘생각집 EP.1’ 시리즈를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막내 공찬은 그동안 MC와 배우로 활약해왔으며 최근 MBC 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를 통해 ‘훈남 보디가도’로 변신해 인기를 얻고 있다.
 
B1A4는 현재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허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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