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엘, 안산FC에 마스크 10,000장 기부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4일(화) 오전 11시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숨쉬기 편한 세이프에어 마스크 생산업체 ㈜에스케이엘(대표 이영욱)과 기부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안산그리너스

안산그리너스FC가 4일(화) 오전 11시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숨쉬기 편한 세이프에어 마스크 생산업체 ㈜에스케이엘과 기부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받은 세이프에어 마스크는 K리그 축구선수들이 사용하는 마스크로 화제가 되고 있다. 4중 고밀도 필터구조의 세이프에어 마스크는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 차단 효과가 탁월하며 3D 입체구조로 편안함까지 갖춘 마스크다.

또한, 원자재부터 생산까지 전부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어 국내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세이프에어 마스크는 한국 식약처 인증뿐만 아니라 FDA(미국식품의약국) 인증까지 받아 미국진출 예정이며, 추후 ISO 인증으로 전 세계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스케이엘은 세이프에어 마스크 10,000장을 안산그리너스FC에 기부했으며, 기부 받은 마스크는 구단 사회공헌활동과 프로, 유소년 선수단 훈련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사용될 예정이다.

㈜에스케이엘 이영욱 대표는 “안산그리너스FC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안산그리너스FC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안산그리너스FC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안전하게 훈련하며 올 한해 좋은 성적으로 승격할 수 있길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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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훈 기자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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