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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식 후보자 '낙하산 인사' '제주 해군기지'에 '진땀'

김도균 기자 vnews@vop.co.kr

입력 2011-09-16 00:33:56 l 수정 2011-09-16 00:33:56

15일 열린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고려대 출신 낙하산 인사 논란'과 제주 해군기지 사업에 대한 야당 의원들의 질타와 집중 추궁이 이어졌다.

국회 문방위 민주당 간사인 김재윤 의원은 "최광식 후보자는 고대출신으로 이명박 대통령 대선캠프 정책자문을 맡는 등 낙하산 인사"라고 질타하고 "당시 언론에서도 대표적 낙하산 인사라고 나왔다. 그 후 문화재청장으로 그리고 다시 장관으로 내정됐다"고 밝혔다.

민주당 김부겸, 김재윤 의원 등은 청동기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문화재가 발굴된 제주 강정마을 일대 해군기지 사업에 대해서도 집중 추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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