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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제주해경 16일 8시10분 ‘세월호 이상’ 통화 확인”

안산=김백겸 기자 | 공유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 연구부장이 여객선 ‘세월호’의 침몰사고 당일인 지난 16일 오전 8시 10분께 전화를 통해 제주해양경찰 관계자로부터 ‘세월호’에 이상이 생겼다는 말을 들은 것으로 밝혀졌다.

“얘들아, 제발 살아서 돌아와!”...2천여개 촛불 흐느끼다

김백겸 기자 | 공유

고잔1동 주민자치위원인 윤희웅 씨는 “고잔1동에만 제가 듣기로 109명 아이가 실종 상태라고 하고 제가 사는 빌라 단지에만도 5명이 피해를 당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朴 대통령 “지위고하 막론하고 민형사상 책임 물어야 할 것”

박상희 기자 | 공유

박 대통령은 "침몰과정에서 해야할 의무를 위반한 사람들, 또 책임을 방기했거나 불법을 묵인한 사람 등 책임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민형사상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웹 표’ 거미인간의 재탄생,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김세운 기자 | 공유

영화 자체만 봤을 때 스파이더맨이 ‘어메이징’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각 주인공의 감정선을 매우 섬세하고 수려하게 펼쳐냈다는 이유에서다.

청춘들의 피 끓는 성장담, 연극 ‘유도소년’

김세운 기자 | 공유

박경찬 작가의 실제 고교시절 유도선수로 활동하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작품은 고교 유도선수 ‘경찬’과 복싱선수 ‘민욱’ 등 피 끓는 청춘들의 성장 이야기를 다룬다.

근원적인 에너지와 시공간의 공존 담아낸, 공예지 작가의 ‘어필’전

이동권 기자 | 공유

회화와 디자인을 넘나드는 이미지로 우주의 근원적인 에너지와 여러 시공간의 공존을 느끼게 하는 공예지 작가의 전시 <어필(Appeal)>전이 오는 5월 19일까지 아트스페이스 루에서 열린다.

독립문, 경교장…걸으며 역사를 느끼다

김세운 기자 | 공유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오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 근대문화유적을 답사하는 ‘공간의 기록 시간의 역사’를 운영한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 방북길 올라...남북 철도협력 단초 될까

정지영 기자 | 공유

최연혜 코레일 사장이 평양에서 개최되는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사장단 회의 참석을 위해 21일 오전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日아베, 야스쿠니 공물 봉납...정부, “개탄 금할수 없다”

정지영 기자 | 공유

외교부는 “이번 아베 총리의 공물 봉납과 현직 각료들의 참배는 역내 국가 간의 선린관계 뿐 아니라 지역 안정을 저해하는 시대착오적 행위”라고 밝혔다.

“차표도 샀는데 왜 막나”…‘장애인의 날’에 최루액 맞은 장애인들

최명규 기자 | 공유

경찰은 장애인들을 향해 캡사이신 최루액(일명 '칙칙이')을 발사하면서 해산을 시도했다. 고 송국현씨의 영정 사진에도 최루액이 뿌려졌다.

미국에 불법 반출된 어보 9점 반환 합의

홍민철 기자 | 공유

한국전쟁 때 미국으로 불법 반출된 국새와 어보 등 인장 9점이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한국 방문때 반환된다.문화재청은 "지난 17일 미국 국토안보수사국과 서류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데스크칼럼] 아시아문화전당의 정체성과 법인화

이동권 문화부장아시아문화전당은 ‘민주화의 성지’라는 타이틀을 선명하게 되살려야 한다. 꿋꿋하게 광주의 정신을 지켜가면서 문화도시로 성장해가는 방향성을 견지해야한다.

최민의 시사만평

기다려라

[인터랙티브 기획] 의료민영화의 미래, 무전질병의 시대

정웅재 전지혜 기자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민영화 정책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병원의 최우선 목표가 국민건강이 아니라 수익창출이 되어버리는 현실, 이미 벌어지고 있는 의료계의 '돈벌이' 행위는 의료민영화 정책이 추진되면 더욱 강화될 것이다. 돈이 없으면 치료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은 진짜 오는 것일까.

문화·예술

이자람 밴드, 천상병 작품에 선율을 녹여내다

이자람을 보고 있으면 발효된 빵을 보는 것 같다. 낭랑한 목소리로 ‘내 이름은 예솔아’를 부르며 소리의 길을 걸었던 그녀의 행적을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으로 나눈다는 게 아니다.

심심한 클래식은 가라, ‘클래식 & 락 심포니’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클래식과 함께 화합시키면서 관객들에게 클래식의 다양한 면을 보여줄 것이다. 또한, 관객들과의 교감을 통해 음악의 수준을 한 층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TV매거진

서유기 주인, 시대 거스르는 '예쁜' 외모

서유기 주인의 외모는 21일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서 공개됐다. ‘서유기 주인 리즈시절, 남자들 상사병 앓게 한 미모’라는...

‘참 좋은 시절’ 김희선 눈물고백, 냉철한 이서진 울리다

2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 18회에서는 차해원(김희선)이 그간 숨겨뒀던...

민중의소리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