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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씨 부인, ‘수술 병원’ 상대로 고소장 제출

이병호 기자 | 공유

고(故) 신해철씨의 부인 윤원희(37)씨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스카이병원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고소장에는 “수술후 사망에 이르는 과정에서 병원측의 업무상 과실치사 가능성이 있으니 수사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팟빵직썰] MB정부, 백조의 왕

팟빵직썰 cinder | 공유

MB정권, 5년간 토목관련 국고 손실 100조원에 달한다. 이를 팟빵직썰이 해부해본다.

‘전작권 전환 연기’, 국무회의 보고도 안됐다?

최명규 기자 | 공유

정홍원 국무총리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민병두 의원이 '(전작권 재연기 사안이) 국무회의에 몇 차례 보고됐느냐"고 묻자 "중간 과정을 보고할 사항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4대강은 진정 살아났나? 박정민 작가의 ‘4대강+1운하 사진’전

이동권 기자 | 공유

당시 정부의 홍보는 대단했다. 집중호우와 가뭄 등 기상이변에 대비하고, 수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수질개선과 생태하천 조성으로 문화레저 사업이 활성화되면 삶의 질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법 “긴급조치 9호 위헌이지만 수사·재판은 불법행위 아냐”

김백겸 기자 | 공유

대법원 2부는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가 재심에서 무죄를 받은 서 모씨와 장 모씨가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고] 송경동 시인, “박근혜 씨, ‘연장전’ 갑시다”

송경동 시인 | 공유

그렇게 나름 열심히 가만히 있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생각도 해보지만 세월호 관련해서는 아무리 많이 울어보고, 외쳐봐도 가셔지지 않는 미안함과 안타까움 같은 것이 늘 ‘살아’ 남아 있다.

“국밥 한그릇 하라” 밥값 남긴 채 목숨 끊은 독거노인

이병호 기자 | 공유

세 들어 살던 집이 팔려 거처가 마땅치 않게 된 독거노인이 “국밥이라도 한 그릇하라”며 약간의 돈을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31일 동대문구 장안동의 한 주택에 살던 최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민주노총 첫 직선제 후보군 가시화

윤정헌 기자 | 공유

민주노총 임원직선제 선거가 한달여 남은 상황에서 선거에 나설 후보군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선거는 민주노총 역사상 첫 직선제로 치러지는 선거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속보] 여야, 세월호 3법 합의…곧 합의문 발표

최명규 기자 | 공유

여야가 31일 세월호 특별법 등 세월호 3법을 일괄 타결했다. 곧 합의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황교안, ‘휴대폰 감청허용’ ‘간첩사건 변호인 접견제한’ 법안에 “공감”

최명규 기자 | 공유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31일 휴대전화 감청을 허용하는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과 반국가활동 혐의가 있는 자의 변호인 접견권 등을 제한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공감' 입장을 표명했다.

정 총리, ‘박 대통령 세월호 유족 외면’ 지적에 “많이 만났다”

최명규 기자 | 공유

정 총리는 '박근혜 대통령이 시정연설차 국회에 와서 유가족들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았다, 인사도 하지 않았다, 외면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왜 그랬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그 자리에서 무슨 얘기를 할 수 있겠나"라고 답했다.

서울교육청, 자사고 6곳 지정취소…교육부 시정명령 내려 충돌

홍민철 기자 | 공유

지정취소된 6개교는 전날 소송대리인을 선임하고 효력정지가처분신청과 행정소송에 착수해 향후 법정 분쟁 등이 불가피하다.

[인터뷰] 일본 공산당 시이 가즈오 위원장 “과거 모델을 거부하고 자주 독립 정신 지킨다”

이완배 기자 | 공유

우리는 앞길이 불안하면 이정표를 찾는다. 누군가가 나에게 방향을 지시해 주기를 기다린다. 과거에 누군가가 나를 대신해 이 일을 한 번쯤 해 줬기를 바라며, 과거의 경험을 전범(典範)으로 삼으려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그런 행동을 “우리는 옛날의 모델을 따랐을 뿐이다”라고 표현한다.

[고승우 칼럼] KBS, MBC는 어떻게 ‘종편’ 밑으로 추락했나

고승우 언론사회학 박사 | 공유

공영방송의 대명사였던 KBS, MBC가 참혹하게 무너져 내리고 있다. 두 방송이 수 십 년 동안 쌓아올린 공영방송의 공든 탑이 송두리째 망가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언론악법에 의해 햇빛을 본 종편채널의 발전(?)은 자못 눈부시다.

[데스크칼럼] 새정치연합, 개헌하려면 등잔 밑부터 보라

정성일 정치부장개헌이 실제 가능하기 위해서는 대표성의 왜곡을 가져오는 현재의 지역구 중심의 선거제도를 독일식 비례대표제로 바꾸는 등 선거제도 개편이 반드시 선행돼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최민의 시사만평

돌아와 줘서 고마워

[인터랙티브] 가을과 한옥, 그리고 클래식의 향연

<민중의소리> 팟캐스트 '클래식데이트' 공개방송이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습니다.클래식 연주와 현장 내용을 사진과 영상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인터랙티브 인터뷰] 미셸 초서도브스키 교수

미셸 초서도브스키 교수는 강정 해군기지와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 사건에 대해 아주 자세히 알고 있었고 단호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문화·예술

[100만 관객 리뷰] 농간과 기만의 결혼생활, 영화 ‘나를 찾아줘’

부부관계 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가 그렇다. 환희나 행복, 꿈이나 눈물, 아니 인간적이라고 불리우는 모든 즐거움을 잉태하기도 하지만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슬픔으로 답례하기도 한다.

농담으로 깨달음을, 연극 ‘너는 똥을 누고 나는 물고기를 누었다’

살아있는 물고기를 제 몸에 통과시켜서 똥으로 나왔으니, 똥과 물고기가 하나라는 이야기는 그닥 틀린 이야기가 아닌 것처럼 보인다. 다만 기이한 이야기처럼 느껴질 뿐이다.

TV매거진

[영상] 故 신해철 발인…마왕의 마지막 가는 길 ‘눈물바다’

고인의 영결식에서는 서태지가 추도사를 낭독했으며, 신해철의 영정과 함께 N.EX.T(넥스트) 멤버들이 운구를 메고 장례식장을 나서자 밖에서 그를 기다리던 많은 팬들이 울음을 터뜨렸다.

[영상] ‘미생’ 이성민 출근길 프리허그 “꼬옥 안아드려요”

tvN 금토 드라마 <미생>에 오 과장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이성민은 30일 오전 여의도 지하철 역 앞에서 프리허그를 하며 직장인들을 격려하고 김밥과 음료수를 선물했다.

민중의소리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