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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정규직화’ 기아차 고공농성 50일

케리도 못 만난 김무성, 방미단은 “대단한 성과” 자화자찬

최명규 기자 | 공유

여권의 '대권 주자' 1순위로 꼽히는 김무성 대표가 미국 방문에서 '큰절 행보'까지 선보였지만, 정작 케리 미 국무장관의 얼굴도 못 보는 굴욕을 겪었다. 그러나 김 대표 방미수행단에서는 "대단한 성과"라는 등 자화자찬이 나왔다.

‘8.15 공동행사’ 개성 추가접촉 무산

최명규 기자 | 공유

오는 31일 개성에서 예정돼 있던 광복 70주년 8.15 민족공동행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남북 민간단체들의 후속 실무접촉이 무산됐다.

이희호 여사, 8월 5~8일 평양 방문 확정

최명규 기자 | 공유

김대중평화센터는 "이희호 여사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4일 동안 북한을 방문한다"며 "방북 경로는 서해직항로이며 이스타항공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박근령 “일본인 신사참배에 관여하는 건 내정간섭” 발언 논란

최지현 기자 | 공유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 씨는 일본의 신사 참배에 대해 "참배도 하지 않겠다는 것은 패륜"이라고 주장했다.

‘전범기업 미쓰비시 불매운동’ 다시 불붙는다

김주형 기자 | 공유

지난 2009년부터 3년여 동안 1인시위, 2012년 10월부터 불매운동을 진행했던 시민모임은 최근 온라인을 시작으로 다시 한 번 불매운동에 들어갔다.

화물노동자 고공농성…“CJ대한통운, 항복 문서 강요”

허수영 기자 | 공유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이준서 지부장과 신기맹 CJ대한통운 택배분회 부분회장은 약 30m 높이의 LG화학 광고탑 위에서 고공농성을 시작했다.

“삼성은 언제까지 고통을 연장할 것인가”

오민애 기자 | 공유

3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는 30일 서초동 삼성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이 조정위 권고안을 수용하고 직업병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

해고 노동자 외면하고 ‘먹튀’ 자본 손 들어준 지노위

허수영 기자 | 공유

경기지노위가 금속노조 하이디스 지회의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금속노조와 하이디스 지회는 중앙노동위에 재심신청할 뜻을 밝혔다.

“한국 국정원, 음성통화와 카카오톡 노렸다”

김백겸 기자 | 공유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의 비영리 연구팀 ‘시티즌랩’은 국정원이 해킹프로그램인 RCS를 민간인에게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시티즌랩은 이탈리아 ‘해킹팀’이 국정원을 비롯한 21개국에 RCS를 판매했다고 최초로 밝힌 단체다.

정부, 쉬운해고 TF 구성한다…가이드라인도 배포

허수영 기자 | 공유

고용노동부가 이르면 8월 '능력 중심 노동시장 구축 TF'를 구성해 기업들의 성과 중심 인사관리 시스템을 구축을 지원하려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장] ‘고공농성 50일’ 기아차 비정규직을 향한 ‘외침’

옥기원 기자 | 공유

고공농성자들에 6일째 물과 식사반입이 끊긴 상태다. 국가인권위 전광판 관리업체는 법원의 가처분결정을 근거로 직계가족 외에 농성자에게 식사전달을 금지하고 있다.

[김은진 칼럼] 밥쌀 수입, 쌀 문제가 아니다

김은진 원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공유

밥쌀 3만톤의 수입이 뭐 그리 대수냐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것을 시작으로 우리 밥상이 어떻게 바뀔지를 생각해보면 이는 정말 끔찍한 일이 될지도 모른다.

홈플러스는 왜 오리온을 매각 대상에서 탈락시켰나

이완배 기자 | 공유

이들이 홈플러스를 인수하면 ‘격렬한 구조조정’은 예견된 참사다. 네 번째 주인을 맞은 홈플러스 노동자 상당수가 일자리를 잃을 것이다. 법으로 규제할 방법도 없다.

[기자수첩] 비정규직 노동자에 매정한 사회

법을 어기지 않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서는 도저히 사태를 해결할 수 없는 상황까지 이르렀다면 이 문제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외면한 모든 사회가 공동으로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닐까.

[이슈탐구]‘전쟁 반대’···일본에서 대규모 시위 벌어지는 이유

시민단체와 학자들뿐만 아니라 아이가 있는 평범한 '엄마'들까지 거리로 나와 시위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타임라인]‘우왕좌왕’에서 ‘뒤끝작렬’...정부여당 메르스 ‘뻘짓’

‘메르스 공포’에 휩싸인 국민 정서와는 상당히 동떨어진 발언과 행보로 되레 신뢰감을 잃기도 했다.

문화·예술

[리뷰] 찌질하고 유치찬란한 형제들의 가족완성기… 연극 ‘형제의 밤’

연극 ‘형제의 밤’은 가족이란 피가 아니라 마음을 나누는 관계라는 것을 찐하게 느끼게 한다. 연극 ‘형제의 밤’은 8월 2일까지 수현재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새책] 미나마타에서 후쿠시마까지.. 일본에서 배우는 ‘환경 살리기’, 책 ‘일본 환경 견문록’

공해와 환경오염의 비극을 뼈저리게 체험한 일본에는 시민과 학교, 지역사회와 행정기관이 함께 뜻을 모아재발을 막기 위해 노력해 온 사례가 여럿 있다

VOP Star

월간 윤종신 7월호, 여름에
어울리는 포크송

최근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조규찬과의 공식적인 첫 작업이다.

미료, 파격적인 상반신 노출 티저 공개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미료가 파격 노출의 새로운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민중의소리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