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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세월호 침묵행진 제안자에 “당신 때문에 몇백명 전과자”

강경훈 기자 | 공유

세월호 추모집회 관련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검찰이 침묵행진 제안자에게 "당신 때문에 몇백명이 전과자가 된 줄 아냐"고 발언을 해 논란이 예상된다.

美 뉴욕 거주 의사 에볼라 양성 반응···감염 공포 확산

김원식 뉴욕 특파원 | 공유

인구 밀집 지역인 미국 뉴욕 맨해튼에 거주하는 의사가 23일(현지 시각) 에볼라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 조치됨에 따라 에볼라 전염 공포가 뉴욕시 전체로 확산하고 있다.

전남대병원 유방암 집단발병, 노동부는 수수방관?

김주형 기자 | 공유

전남대학교병원 노동자 가운데 최근 11년간 유방암 발병자가 11명에 이르고 그중 1명이 사망했으며, 1차 건강검진대상자의 34.6%가 이상소견자로 나왔다고 공개됐다.

“한국 산재사고 사망률, OECD가입국 중 3위”

박상희 기자 | 공유

이석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지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지난 6년간 우리나라의 산재사망률은 근로자 10만명당 평균 8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송전탑 주민들, “송주법이 재산권·환경권 침해” 헌법소원 제기

옥기원 기자 | 공유

국정감사에서 여러 차례 전남대병원 노동자들의 유방암 집단발병에 대한 지적이 나오자 광주지역 노동계에 파문이 일고 있다.

[포토] 30년만에 개방된, 조선10경 ‘이서적벽’

김주형 기자 | 공유

댐 건설로 일대 마을이 수몰되면서 이서적벽 또한 30m 이상 물속에 잠긴 것으로 알려졌지만 여전히 빼어난 절경을 자랑한다.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도 “공무원 연금 개혁안, 문제 있다”

박상희 기자 | 공유

정부여당이 공무원연금개혁안의 '연내 처리'를 공언하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연금공단에서도 정부의 개혁안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안행부, 대북전단 살포 단체에 4억 5천만원 지원”

박상희 기자 | 공유

박근혜 정부가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한 반북단체에 지난 2012년부터 3년간 4억여원을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실상 정부가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방조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전쟁부르는 대북전단 막자” 임진각으로 ‘가족버스’ 간다

김보성 기자 | 공유

부산지역 각계각층은 박근혜 정부에 “전쟁을 부르는 대북삐라를 막아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고, 시민단체와 군인가족은 임진각으로 ‘가족버스’를 출발시키기로 했다.

세월호전단 또 막은 경찰…시민사회 “대북전단만 허용 이중잣대”

윤정헌 기자 | 공유

경찰이 시민사회의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전단 살포를 저지했다. 시민사회는 "국토를 위험에 빠뜨리는 대북전단은 허용하면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전단을 막는 것은 이중잣대"라며 반발했다.

세월호 가족들, “조사위 독립성 위해 유가족 추천 위원장 필요”

옥기원 기자 | 공유

세월호 가족들이 권력으로부터 독립적인 위원회 구성을 위해 유가족이 추천한 인사가 조사위원회 위원장이 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국회에 촉구했다.

정부지원 받는 자유총연맹, 어버이연합 간부 ‘백세잔치’에 1,400만원

박상희 기자 | 공유

노웅래 의원은 자유총연맹이 지난 2012년 3월 어버이연합 고문 조모씨의 '100세 잔치'에 1400만원의 예산을 책정한 점을 지적하며 "무슨 법적 근거로 한 것이냐"고 따져물었다.

최경환 “‘하베스트 인수’건에 대해 보고 받은 기억 없다” 일축

김백겸 기자 | 공유

최 부총리는 “허가를 받았다고 했는데 허가는 구두로 하기보다 서류로 하는 게 맞다”며 “5년 전 일이라 정확하게 기억 못하는데, 그런 취지로 들었다고 하지만 해외자원개발 리스크를 감안에서 신중하게 하라는 취지였다”고 말했다.

[데스크 칼럼] 카톡의 겨와 검찰의 똥

김동현 뉴미디어팀장사태의 일차적이고도 본질적인 책임을 갖고 있는 검찰은 약삭빠른 말장난으로 빠져나가고 무지(無知)한 법원은 쳐다만 보고 있다.

최민의 시사만평

국회 뺑소니

[인터랙티브 인터뷰] 미셸 초서도브스키 교수

미셸 초서도브스키 교수는 강정 해군기지와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 사건에 대해 아주 자세히 알고 있었고 단호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슈탐구] 5분만에 파악할 수 있는 의료민영화

박근혜 정부의 의료민영화라고 불리는 정책. 정부가 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되도록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봤습니다.

문화·예술

[이 노래 어때⑬] 제2의 심수봉이라면! 한수영 '빙글빙글'

한수영은 심수봉처럼 작곡도 하고 노래도 한다. 목소리도 매우 섬세하고 산드러진다. 외모 또한 친근하고 귀염성이 있다. 부드럽고 상냥한 이미지는 심수봉과 판박이다.

[광주비엔날레⑤] 혼돈과 분노, 반추의 미학

핏빛 조명으로 물들어 있었다. 하얀 천 위로 선명하게 묻어난 붉은 피에서 느껴지는 죽음이 하얀 벽면에서 감지됐다. 댄 플래빈의 작품 매복으로 사망한 이들을 위한 기념비4다.

TV매거진

로망과 현실 중간쯤 자리잡은 삼시세끼의 맛과 멋

남의 집 밥해먹는걸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재미있을 줄 미처 몰랐다. 별 것 아닌 식단이지만 어릴 적 먹었던 추억이 떠오르면서 내일 메뉴에 대한 아이디어도 챙기는 쏠쏠함이 있다.

서태지와 유희열 만난다...‘스케치북’ 출연 확정

서태지 특집이 아닌, 기존 방식대로 진행되는 일반 녹화에 한 참여자로 서태지가 출연할 예정이며, 관객들 또한 서태지의 팬들이 아닌 일반 관객들을 마주할 예정이다.

민중의소리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