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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구럼비를 위하여최기종 시인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 "美쇠고기 소비 다시 늘려야.."
임태희, '통진당 방지법' 제안
김재연 “유시민 대표님 제가 왜 사퇴해야 합니까?”
[현장] '코리아' 일일호프, 배두나.하지원과 '건배~!'
전 민노당대표들, "비대위 성패에 생사 달려"
부산 언론단체 "언론장악 청문회 열어야"
테라칸 급발진 추정 사고...50대 여성 사망
그리스 2차총선, 거세지는 '트로이카' 압박
이상의 시 '오감도', 창작국악으로 첫 무대
법원, '학생사찰' 숙명여대에 "학생에 사과하라"
[기고]시한폭탄이나 다름없는 '석면'이야기
문화부,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시상 공고
선생님과 함께 일기 쓰기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 내한
오감체험과 생태학습..."수업이 달라졌어요"
서울시 학생참여단 발단... '시교육청 정책 참여'
전교조 광주지부, 5.18 맞아 다양한 체험행사 열어

돈의 맛을 거부한 그녀...김효진

시민사회 "미 광우병 현지조사단 한번 만납시다"

메트로 9호선 "사과하는 척 뒤에선 국민기만?"

언론노조 새누리당 전당 대회장 앞 기습집회

  • 당신의 등뒤에 석면이 있다
    '재앙' 막으려면 '노출' 막아야

    임흥규(환경보건시민센터 석면팀장)

    석면(Asbestos)은 불멸의 물질로 불린다. 이미 고대시대부터 사용했고, 예로 우리가 교과서를 통해 익히 알고 있는 신석기시대 유물인 빗살무늬토기를 만들 때 진흙에 석면을 섞은 것도 있다. 근대에 산업혁명과 1ㆍ2차 세
  • '콜트악기'라는 기업은 대법
    판결도 무시한단 말인가!

    콜트악기지회 임춘자 조합원

    "만세" 2012년 2월 23일 대법원은 전국금속노동조합 콜트악기지회의 손을 들어 주었다. '이제 공장으로 돌아가겠지'라고 생각했다. 대법원의 선고가 끝나고 지나온 일들일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다. 추울 때 추위에, 더울 때는 태풍과 천막에 들어오는 온갖 벌레들에 시달리며 빈공장을 지켰다. '우리는 돌아가
  • 유통공룡 질주 멈출 '중소상인
    적합업종' 조속히 선정해야

    이정식 중소상공인살리기협회 회장

    1995년도에 부산에 처음으로 대형마트가 들어왔다. 그 뒤로 1년에 1곳씩 야금야금 들어오다 2000년도에는 무려 6개 점포가 문을 열면서 급속히 숫자가 늘어나 현재 39개의 대형마트가 영업을 하고 있다.
  • 엄살도 모르던 윤정 언니,
    “쟤가 크면 내가 없겠지?”

    르포작가 희정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든 날이었다. 그러다 한밤중에 잠에서 깼다. 문자메시지가 와 있었다. 부고 소식이었다. 윤정 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