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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구럼비를 위하여최기종 시인

이상의 시 '오감도', 창작국악으로 첫 무대
문화부,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시상 공고
선생님과 함께 일기 쓰기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 내한
전교조 광주지부, 5.18 맞아 다양한 체험행사 열어
'다 보이네' 투명한 소라게의 속살
민주, 당대표경선 지역순회 투표결과 즉시공개
주민번호 도용해 판매자인 척한 '인터넷사기단'
동네 주민에게 '묻지마 주취폭력' 40대 남성 검거
경찰, '기상장비 입찰비리' 수사.. 6곳 압수수색
조준호 전 공동대표, 목디스크 수술 받아
부산 도심 한가운데서 양귀비 불법 재배
“역사 왜곡하는 ‘박정희기념관’ 명칭 바꿔라”
부킹男 유인.. '술값' 뜯어낸 일당 검거
홍익대의 '뒤끝', 청소·경비노동자 다시 농성
[데스크 칼럼] ‘사실’에 더욱 집착하겠습니다

돈의 맛을 거부한 그녀...김효진

시민사회 "미 광우병 현지조사단 한번 만납시다"

메트로 9호선 "사과하는 척 뒤에선 국민기만?"

언론노조 새누리당 전당 대회장 앞 기습집회

  • 당신의 등뒤에 석면이 있다
    '재앙' 막으려면 '노출' 막아야

    임흥규(환경보건시민센터 석면팀장)

    석면(Asbestos)은 불멸의 물질로 불린다. 이미 고대시대부터 사용했고, 예로 우리가 교과서를 통해 익히 알고 있는 신석기시대 유물인 빗살무늬토기를 만들 때 진흙에 석면을 섞은 것도 있다. 근대에 산업혁명과 1ㆍ2차 세
  • '콜트악기'라는 기업은 대법
    판결도 무시한단 말인가!

    콜트악기지회 임춘자 조합원

    "만세" 2012년 2월 23일 대법원은 전국금속노동조합 콜트악기지회의 손을 들어 주었다. '이제 공장으로 돌아가겠지'라고 생각했다. 대법원의 선고가 끝나고 지나온 일들일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다. 추울 때 추위에, 더울 때는 태풍과 천막에 들어오는 온갖 벌레들에 시달리며 빈공장을 지켰다. '우리는 돌아가
  • 유통공룡 질주 멈출 '중소상인
    적합업종' 조속히 선정해야

    이정식 중소상공인살리기협회 회장

    1995년도에 부산에 처음으로 대형마트가 들어왔다. 그 뒤로 1년에 1곳씩 야금야금 들어오다 2000년도에는 무려 6개 점포가 문을 열면서 급속히 숫자가 늘어나 현재 39개의 대형마트가 영업을 하고 있다.
  • 엄살도 모르던 윤정 언니,
    “쟤가 크면 내가 없겠지?”

    르포작가 희정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든 날이었다. 그러다 한밤중에 잠에서 깼다. 문자메시지가 와 있었다. 부고 소식이었다. 윤정 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