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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조위, '특별법 시행령안 폐지 촉구' 농성 돌입

대통령 입에 쏠린 눈, 귀국한 박 대통령 ‘아프다’

최명규 기자 | 공유

세간의 눈과 귀는 귀국한 박근혜 대통령의 입에 쏠려 있다. '친박'(친박근혜) 핵심 인사들이 대거 연루된 '성완종 리스트' 파문 관련해 모종의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센 상황이다.

성남중원 김미희측, 새누리 김무성·신상진 ‘선거법 위반’ 고발

김백겸 기자 | 공유

4.29 경기 성남 중원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미희 후보 측은 새누리당 신상진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제주도 외국영리병원 실제 운영자가 국내 대형 성형외과?

옥기원 기자 | 공유

범국본에 따르면 녹지병원 설립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국내 자본이 중국 기업을 이용해 편법으로 제주도에 영리병원을 설립, 운영하게 된다는 것이다.

박 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하락...부정평가 더 올라

김백겸 기자 | 공유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역시 56.7%로 0.6%포인트 올랐다. 정당 지지도에선 새누리당이 일주일 전보다 1.7%포인트 하락한 33.6%를 기록했다.

정부, 대북 비료지원 승인…5.24조치 이후 처음

최명규 기자 | 공유

정부는 2010년 5.24 대북제재 조치 이후 5년 만에 처음으로 민간단체의 대북 비료지원을 승인했다.

이완구 “국민께 심려끼쳐 송구”

김백겸 기자 | 공유

이 국무총리는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경찰청장, 차벽 ‘위헌’ 지적에 “앞으로도 사용할 것”

강경훈 기자 | 공유

강신명 경찰청장은 세월호 추모대회 당시 제기된 차벽 논란에 대해 “경찰관직무집행법상 즉시강제로써 취하는 조치”라며 차벽을 운영하겠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학교비정규직과 손 맞잡은 부산시교육청, 임단협 일괄 타결

김보성 기자 | 공유

그동안 심각한 갈등 양상을 보였던 부산시 교육청과 학교비정규직노조가 2년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을 타결하면서 새로운 관계 설정에 나섰다.

경남 학부모단체, ‘홍준표 지사 구속 수사’ 촉구

구자환 기자 | 공유

경남 학부모들이 '성완종 뇌물 수수' 논란에 있는 홍준표 경남지사에 대해 검찰의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4.29재·보선 D-2, 여야 초접전 속 막판 총력전

김백겸 기자 | 공유

선거가 치러지는 지역구는 4곳에 불과하지만 ‘성완종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치러지는 선거인만큼 이번 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의 향방이 향후 정국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석태 특조위원장, “박 대통령 ‘시행령 철회’ 결단해야” 농성 돌입

강경훈 기자 | 공유

이 위원장은 오는 30일 차관회의에서 시행령안 철회와 관련한 긍정적인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 그는 “(정부에서) 그때(30일)까지 논의를 해보고, 박 대통령이 다음날 결단을 내려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천혜 자연’ 영덕에 원전 건설 강행?

옥기원 기자 | 공유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2010년 12월 영덕군의 원전 유치신청을 받아 영덕읍 석리·매정리·창포리·노물리 일대 330만㎡를 신규 원전 4기 유치 지역으로 지정, 고시한 바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 실무기구, 시작하자마자 파행

김백겸 기자 | 공유

공무원단체 측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의가 시작된 직후 정부에 국민연금 등을 포함한 공적연금 강화 방안에 대한 합의문을 우선 제시할 것을 요구했다.

‘박상옥 인준안’, 여야 합의 없이 직권상정 되나

김백겸 기자 | 공유

두 차례 남은 본회의에서 박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표결을 강행한다면 야당의 반발로 다음달 6일이 시한인 공무원연금 개혁안 처리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네팔 긴급구호대 40명 편성…탐색구조팀 10명 급파

최명규 기자 | 공유

정부는 27일 지진으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네팔에 40명의 '대한민국긴급구호대(KDRT)'를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40명 규모의 KDRT 중 119구조대로 구성된 탐색구조팀 10명은 이날 밤 민항기 편으로 급파한다.

[데스크칼럼]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힘을

영진위의 ‘갑질’ 행정은 결국 영화를 통해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피해로 돌아간다.

[이슈탐구]‘성완종 리스트’ 8인방 의혹 총정리…진실or거짓

8명에 대한 의혹과 해명, 진실과 거짓 판명의 과정을 정리했다.

[인터뷰]“어벤져스 같은 생활툰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엄친아’요? 자기 전에 가만히 생각하다 나왔죠”

  • 2015년 제1회 교육정책네트워크 행복교육 현장토론회

    와우
  • 민중의소리 탄생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추카추카
  • 15년 동안 걸어오느냐고 수고하셨습니다. 더욱더 발전하는 민중의소리가 되십시요. 홧팅

    최원준
  • 전통 '등' 전시회. 5015.04.10~04.30 탑골미술관

문화·예술

[아트액추얼리] 유튜브 음악산책 10. 전 세계 노동자들의 노래 ‘인터내셔널가’

서글픈 민중의 영혼 그 자체였다. 막연한 전망을 그리며 회의장에 앉아 있던 민중의 대표들은 이제 새로운 러시아를, 그 이상을 그리고 있는 듯했다.

엄혹한 시대에도 민족 위한 영화 만든 ‘이만희 감독 타계 40주기’를 기리다

이만희 감독은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개성 있는 감독이자 주위에서 "천재"라고 말하기 주저하지 않을 정도로 자신만의 영화세계가 확실했던 감독이었다.

VOP Star

이완구 겨냥한 민상토론, “기억의 착오”라는 말 알아들었나요?

증거가 나타나자 갑자기 기억의 착오라 변명하던 그 모습과 유민상의 모습은 너무도 흡사하다. 그러니 그걸 기억하는 이들은 빵 터질 수밖에.

[영상] ‘위험한 상견례2’ 홍종현 “찌질 연기 욕심 많았다”

김진영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고, 진세연-홍종현이 전에 없는 이미지 대변신을 거듭하며 망가짐도 불사한 첫 코믹연기와 특급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민중의소리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