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내 애정행각 사진을 올린 이 누리꾼은 지나친 스킨십 장면을 모자이크한 채 사진을 올렸는데, "아침 일찍 학교 도서관에 가려고 버스를 탄 뒤 버스 맨 뒷자리 창가에 앉았다. 반대편 창가에는 중년 여성분이 앉아 있었다. 얼마 가지 않아 한 커플이 버스를 탄 뒤 제 옆자리에 앉자마자 뽀뽀를 하기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 윤정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