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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오피니언 기사목록 - 고승우 칼럼
오피니언 기사목록 - 고승우 칼럼
  • [고승우 칼럼] KBS ‘문창극 보도’ 징계는 언론 파괴 행위

    방송통신심의위가 이명박 정권의 낙하산 사장 투하 조치와 콤비가 되어 방송의 공정성, 공익성을 파괴하는 흉기가 일부 공영방송을 철저히 파괴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방통심의위는 정권의 방송 장악 기도를 실천하는 하수인이 되어 막무가내로 방송의 자율성을 침해하면서 진실보도를 저지해왔다.

    고승우 언론사회학 박사 2014-08-29 09:31
  • [고승우 칼럼] 뒤로 가는 ‘SNS 민주주의’

    21세기 정치는 소통과 협의, 조정을 원칙으로 하는 협력통치로 요약된다. 세월호 특별법 정국을 통해 여야 어느 곳도 이런 협력통치와는 무관하다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

    고승우 언론사회학 박사 2014-08-24 18:46
  • [고승우 칼럼] ‘유민 아빠’의 단식과 대한민국의 비정함

    지금은 김영오 씨가 다시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시급하다. 그가 이 사회의 민주화, 행복 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하는 이타적 행동을 계속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모두 그의 신속한 건강 회복을 빌자.

    고승우 언론사회학 박사 2014-08-22 14:41
  • [고승우 칼럼] 대통령이 호령하면 군대가 바뀔까

    군인 전체가 직업 공무원이 되므로 구타나 가혹행위가 사라지면서 군 조직력이 강화되고 인권침해 소지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대만과 러시아가 모병제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것도 군대 내 가혹행위가 문제가 됐기 때문이다.

    고승우 언론사회학 박사 2014-08-14 14:42
  • [고승우 칼럼] 윤 일병 사망 사건 계기로 국가안보 개념 정립해야

    적에게 승리하는 방식 중에 최상의 것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이를 정치권에서 국정이나 적대적 국가관계에서 최상을 신조로 삼는 국가안보 개념을 정립해야 할 때다.

    고승우 언론사회학 박사 2014-08-06 13:47
  • [고승우 칼럼] 7.30 야권 참패와 종편의 숨은 역할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거짓의 정치, 무능과 무책임을 외면하는 정치에 대항할 방법은 유권자에게 진정한 감동을 주는 정치가 유일하다. 그 외에 별다른 묘책이 없어 보인다.

    고승우 언론사회학 박사 2014-08-02 14:26
  • [고승우 칼럼] 지금 대통령 휴가 갈 때인가

    문제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데 휴가를 간다고 제대로 휴가다운 휴가가 될 리가 없다. 특히 자신의 입으로 약속한 세월호 특별법에 대한 논란이 심화되는 것 등에 대한 침묵은 국민을 매우 불편하게 만든다.

    고승우 언론사회학 박사 2014-07-28 14:06
  • [고승우 칼럼] 세계 최장의 ‘빈껍데기 정전협정’ 더 이상 안 된다

    평화체제로 가는 길, 7.4공동성명과 6.15공동선언 실천이 해답

    고승우 언론사회학 박사 2014-07-27 15:29
  • [고승우 칼럼] KBS 사장 임명 미루는 청와대, 원하던 사람 아니어서?

    청와대가 조대현 신임 사장 내정자에 대한 재가를 미루고 있는 상황에서 KBS 사측이 18일 길환영 전 사장 퇴진을 요구하며 파업을 주도한 언론노조 KBS본부와 제작거부를 진행한 PD협회와 기자협회 지도부 등 45명을 인사위원회에 회부해 파문이 일고 있다.

    고승우 언론사회학 박사 2014-07-19 18:29
  • [고승우 칼럼] 대통령은 “군을 전적으로 신뢰”, 국민은 불안

    군은 안보 담당 일선 주체로 걸맞지 않게 정직하지 않고 기강이 해이한 군대라고 국방부 장관이 공개석상에서 개탄할 정도의 심각한 상태다. 대통령이 군을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말했는데 어떤 근거에서 그랬는지 모호하다.

    고승우 언론사회학 박사 2014-07-17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