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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오피니언 기사목록 - 이병창의 철학산책
오피니언 기사목록 - 이병창의 철학산책
  • [이병창의 철학산책] 코뮌주의 비판 Ⅱ-②

    감벤은 기원의 신화에 사로잡혀 있다. 그의 예외의 논리는 라캉의 실재 논리로 보완되어야 한다. 이런 예외의 세계와 수용소를 만드는 것은 주권의 자의적인 결단이 아니다.

    이병창 동아대 철학과 명예교수 2014-07-23 16:22
  • [이병창의 철학산책] 코뮌주의 비판 Ⅱ-①

    우리나라에서 포스트모던 자유주의는 참여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지칭되면서 노무현 정권 시절 정점에 이르렀다. 이후 포스트모던 자유주의는 퇴조하면서 이를 대체하여 코뮌주의가 새로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병창 동아대 철학과 명예교수 2014-07-22 16:48
  • [이병창의 철학산책] 코뮌주의 비판②

    사람들이 갈망의 시선을 돌리는 코뮌주의, 거기서 우리는 과연 어떤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까?

    이병창 동아대 철학과 명예교수 2014-07-10 15:28
  • [이병창의 철학산책] 코뮌주의 비판①

    사람들이 갈망의 시선을 돌리는 코뮌주의, 거기서 우리는 과연 어떤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까?

    이병창 동아대 철학과 명예교수 2014-07-09 17:31
  • [이병창의 철학산책] ‘치유(힐링)의 시대’를 맞아

    상처를 주는 원인이 제거되지 않는 한 치유는 자기 기만일 수 있으며 자본의 노예화를 더욱 강화하는 길일 수 있다.

    이병창 동아대 철학과 명예교수 2014-06-23 13:26
  • [이병창의 철학산책] ‘선물의 사회’는 가능한가

    [서평] 정의에 대하여 - 데리다를 읽는다 바울을 생각한다

    이병창 동아대 철학과 명예교수 2014-06-15 16:37
  • [이병창의 철학산책] 배신자들아, 우리가 하늘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 배신당하지 않도록 무장하는 것이다. 칼로 무장하자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우리 자신이 무기력한 존재가 아님을 깨닫고, 자주적으로 행동하는 존재임을 깨닫자는 것이다.

    이병창 동아대 철학과 명예교수 2014-05-09 08:47
  • [이병창의 철학산책] 아이들아 돌아와라

    오직 바라만 볼 수밖에 없는 응시의 상황이란 것이 있다. 이 상황에서는 어떤 비명조차 나오지 않는다. 심지어 분노조차도 일어나지 않고 그저 둔중한 쇠뭉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듯 멍할 뿐이다. 그렇게 우리는 열흘 동안 진도 앞바다를 지켜보았다. 세월호에 갇힌 아이들을 기다리며 부모들이 꼿꼿하게 고개를 들고 하염없이 진도 앞바다를 응시하고 있었듯이 우리는 역시 구조대의 한 마디, 한 장면이라도 놓칠까 해서 온종일 TV 화면을 지켜보고 있었다.

    이병창 동아대 철학과 명예교수 2014-04-27 16:17
  • [이병창의 철학산책] 박정희 미화와 ‘외상 후 반복 강박’

    이런 모든 우스꽝스러운 마케팅 배후에는 박정희에 대한 역사적 미화가 깔려 있다. 이런 미화는 지난 이명박 정부 시절 뉴라이트 집단의 성과이다. 언론은 그런 미화가 얼마나 위험한가를 밝히기보다는 그런 미화에 덩달아 춤추면서 마케팅하는 데만 여념이 없으니 이 나라 언론 기자의 처량함이 애처롭다.

    이병창 동아대 철학과 명예교수 2014-03-13 20:27
  • [이병창의 철학산책] 강기훈 무죄 선고, 법정에서 절망한 이유

    국과수와 법원, 육사와 법대, 이 기묘한 조합들에서 고리가 되어 있는 ‘법’의 건물을 나오면서 나는 힐끗 뒤를 돌아보았다. 우람한 건물이 압도할 듯이 나의 뒤를 덮치고 있었다.

    이병창 동아대 철학과 명예교수 2014-02-1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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