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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새맴버 영입하며 탈바꿈...목표는 소녀시대?

이승빈 기자 cadenza123@naver.com
티아라 새맴버

티아라 새맴버



티아라 새맴버 영입 소식에 온라인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티아라가 팀 구성에 전격적이 변화를 준다는 가요계의 소문이 사실이 된 것. 가요 관계자들의 전언에 따르면 티아라는 올 여름 발표할 국내 신곡부터 새 멤버 2명을 더해 9인 체제로 변화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 김광수는 5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현재 은정 효민 소연 지연 보람 큐리 화영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된 티아라가 새 멤버 2명을 더해 9인 체제로 변화한다"고 밝혀 티아라 새맴버와 더불어 추진될 팀 개편을 공식화했다.

앞서 김 대표는 4월 티아라 멤버에 큰 변화가 있을 수도 있다"며 "티아라의 음악적 색깔이나 그룹의 콘셉트에 대한 변화, 또 티아라 멤버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를 두고 티아라가 새맴버 영입 등을 통한 팀 개편에 나서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던 것.

지난 2009년 여름 데뷔한 티아라는 지난해 '롤리폴리'와 '크라이 크라이'를 대히트 시킨데 이어 올 1월 '러비더비'를 발표, 1/4분기 전체 음원 차트(몽키 3기준)에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더불어 티아라는 일본에서 내는 신곡마다 오리콘 차트 최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현지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