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가 김현국이 함께하는 ‘김원중의 달거리’ 31일 공연
김원중의 달거리
김원중의 달거리ⓒ포스터

음악과 탐험의 콘텐츠가 녹아있는 ‘김원중의 달거리’가 오는 31일 광주 빛고을 시민문화회관에서 열린다.

‘김원중의 달거리’는 매달 마지막 월요일에 진행되는 공연이다. 이번 달 주제는 ‘누가 새대가리라 하는가’이다. 초대 손님으로 탐험가 김현국이 함께 한다.

‘달거리 공연’은 지구촌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도록 7월 시험 중계를 했고, 보완하여 8월 공연과 앞으로 지속적으로 생중계를 할 예정이다. 인터넷과 모바일로 손쉽게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http://ustre.am/1pUUR)

8월 공연 역시 다채로운 출연진들이 채울 예정이다. 김원중의 노래와 <느티나무밴드>,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함께 하는 <바닥프로젝트>, 퓨전국악의 <루트머지>, 화가 주홍의 <샌드애니메이션> 소프라노 유형민이 함께 한다.

이번 달 초대 손님은 탐험가 김현국 씨다. 그는 일찍이 대학을 졸업하고 1996년 러시아, 시베리아 14,000km를 오토바이로 횡단했다. 지난 2014년 유라시아대륙 25,000Km를 오토바이로 횡단하기도 했다. ‘당신의 탐험’ 대표이자 세계탐험문화연구소 소장 직을 맡고 있다.

입장료는 정해지지 않았다. 공연 이후 모금함에 넣고 싶은 만큼 기부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연 담당팀(010-3670-580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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