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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을 통해서 드러나는 서로의 의미,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포스터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두 남녀가 매주 목요일에 토론을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의 의미를 찾아가는 심리를 담았다.

두 남녀는 친구이자, 형제, 연인이자 친척으로 지내왔으며 이들은 매주 목요일 마다 역사, 죽음 등을 주제로 토론을 나눈다.

황재헌이 쓰고 연출을 맡아 남녀의 미묘의 감정을 무대 위로 이끌어 낸다. 덮어두려고만 했던 두 남녀의 미묘한 심리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연옥 역할은 윤유선, 진경이 맡았다. 정민 역할은 성기윤, 조한철이 맡아 열연한다. 이 밖에 김수량, 김소정, 박정원, 김주영, 김승용 등이 출연한다.

공연은 오는 8월 20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 더블케이씨어터에서 볼 수 있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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