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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최할리, 훈남아들 '포착'... 아이돌 뺨친다고?

최할리, 훈남아들 '포착'... 아이돌 뺨친다고?

온라인이슈팀
최할리
최할리ⓒ방송캡쳐

최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훈남 아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한 최할리는 "친구 중 최정원이라는 친구의 딸은 YG의 연습생으로 연습하고 있다"면서 "최정원은 'YG에 보내면 춤 하고 노래도 하고 작곡도 가르쳐 주더라'고 자랑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할리는 "아들에게 '승기 형 같은 엔터테이너가 되면 어떨까'라고 물었다"면서 "이에 아들은 '파마하는 게 싫어서 이승기 형처럼은 못될 것 같다'고 대답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최할리의 아들 사랑은 계속 됐다. 최할리는 "아들이 아이스하키 선수"라며 "금메달을 땄다"고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