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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이상용, 뽀빠이 아저씨...군위문 공연가서 무슨 일을?

이상용, 뽀빠이 아저씨...군위문 공연가서 무슨 일을?

온라인이슈팀
이상용
이상용ⓒ방송화면 캡처

이상용의 입담이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아침마당’ 프로그램에서는 이상용, 사미자, 김보화 등의 멤버들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사용은 과거 ‘뽀빠이’ 아저씨라는 수식어가 있듯, 뽀빠이 아저씨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군 위문 공연을 많이 했는데, 사고가 13번 났다. 그게 다 겨울이었다”며 “뽀빠이 하면 알통 아니지 않냐, 알통을 자랑하려면 반팔 옷이 제격”이라고 말했다.

이상용은 지난 1973년 MBC ‘유쾌한 청백전’을 통해서 데뷔한 방송연예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