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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정만식, 갑작스런 아내 등장에 눈물까지?

정만식, 갑작스런 아내 등장에 눈물까지?

온라인이슈팀
'싱글와이프 시즌2'
'싱글와이프 시즌2'ⓒ방송화면 캡처

배우 정만식이 아내 앞에서 눈물을 보였던 것이 재조명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됐던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 아내들의 깜짝 몰래카메라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방송에서 정만식은 린다전의 등장에 그 자리에서 굳어버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넋이 나간 듯 “여보”를 불렀다. 아내가 다가와 “아파서 미안해”라며 눈물을 쏟았다.

이어 제작진이 등장하자 정만식은 돌변 “복수할 거야” 라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른 멤버들이 대기하는 곳으로 이동한 정만식은 운 이유와 관련해 “아프니까 보고 싶어서. 다친 걸 얘기해야 하는지 계속 고민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