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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신의손, 24시간 징크스로 피곤한 인물이라고? '대박'

신의손, 24시간 징크스로 피곤한 인물이라고? '대박'

온라인이슈팀
신의손
신의손ⓒ이웃집 찰스 캡쳐

전직 골키퍼 신의손에 대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의손은 90년대 K리그 전설의 골키퍼였다. 귀화 이전 이름은 발레리 사리체프다. 사리체프는 1992년, 당시 약팀이었던 일화 천마에 입단, 0점대 실점율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주역이자, 축구계의 새로운 역사를 쓴 인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신의손은 1년 365일 24시간 징크스로 피로한 인물이기도 하다.

소지품 확인은 기본이고, 물은 제대로 잠갔는지, 문은 제대로 닫혔는지, 강아지 밥은 있는지, 전자제품은 모두 껐는지 긴 여행을 떠나는 사람처럼 매일 매일 체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신의손은 ‘이웃집 찰스’에 출연해 이같은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