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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윌 헌팅’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신작 ‘돈 워리’ 7월 개봉
영화 ‘돈 워리’
영화 ‘돈 워리’ⓒ영화 ‘돈 워리’ 스틸컷

1997년에 개봉된 영화 ‘굿 윌 헌팅’으로 잘 알려져 있는 구스 반 산트 감독이 새로운 작품으로 한국 관객을 찾는다.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신작 ‘돈 워리’는 알코올중독에 전신마비 신세였지만 절망하지 않은 남자 존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용서하게 되는 시간을 선물한다.

이번 작품에선 영화 ‘그녀’로 호평받은 호아킨 피닉스가 존 역할을 맡는다. 호아킨 피닉스가 연기한 주인공 존은 실제 전신마비 만화가였던 존 캘러핸을 모델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는 존 캘러핸의 자서전 ‘Don’t Worry, He Won’t Get Far On Foot‘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이 밖에도 조나 힐, 루니 마라, 잭 블랙, 베스 디토 등이 영화에 출연한다. 영화는 오는 7월 25일에 개봉된다.

구스 반 산트 감독은 영화 ‘웬 위 라이즈’, ‘프라미스드 랜드’, ‘밀크’, ‘파라노이드 파크’ 등 다수의 작품을 연출했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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