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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32개 도내 여성단체와 강원 상품권 유통 활성화 업무협약

강원도는 12일 도내 32개 여성단체와 강원 상품권 유통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앞서 지난 5월 사회적 경제 기업과도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전날 32개 여성단체와 협약식을 가진 강원도는 “강원도 여성단체는 소속 회원의 상품권 정기구매 등 다양한 활용을 통해 강원 상품권의 유통을 활성화하고, 부정유통 방지를 적극 홍보해 건전한 상품권 유통문화 확산 노력에 동참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맺은 여성단체는 도 14개, 시·군 18개 단체이다. 강원도는 총 20여만 명의 회원이 강원 상품권 유통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 측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내 기관, 단체와의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릴레이 협약을 추진해 강원 상품권을 주고받는 문화가 도민의 생활 속에 확산,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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