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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노조파괴 9년 유성기업에서 또 한 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관련

본지는 2019년 4월 30일자 사회면에 [‘노조파괴 9년’ 유성기업에서 또 한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유성기업측은 “유성기업은 2012년 이후의 부당노동행위로 처벌받은 바 없으며, 남동공장 노동자들을 감시한 사실도 없다. 또한 고인의 사망과 업무 관련성 여부는 회사나 노조가 아닌 근로복지공단이 판단할 사항이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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