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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심포유’로 버스킹 도전, 더 경험해보고 싶다”
엑소 첸이 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 발매 기념 언론 쇼케이스를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엑소 첸이 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 발매 기념 언론 쇼케이스를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뉴시스

엑소 첸이 버스킹 문화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열린 그룹 엑소 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 음감회가 열렸다.

이날 첸은 앨범 수록곡 중 ‘널 안지 않을 수 있어야지 (Hold you tight)’에 대해 ‘얼마 전에 ‘심포유’를 촬영할 때 저를 보러 와주신 팬분들에게 먼저 들려드린 선공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첸은 “하루하루 버스킹을 진행할 수록 팬분들이 직접 이 노래를 공부하고 오셔서 따라 불러주시더라. 그래서 제게 특별한 곡이 됐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사월, 그리고 꽃’ 발매 당시 버스킹을 진행해 화제가 됐던 첸은 이후 웹예능 ‘심포유’를 통해 다시 한 번 버스킹에 나섰다.

첸은 “무대 위에서 MR 음원을 틀어놓고 노래하는 게 여태까지의 제 일이었다. 처음 즉석으로 맞춰 노래하다보니 너무 새롭더라. 그리고 하다보니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해서 더없이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혹시라도 기회가 된다면 버스킹이라는 문화 자체를 더 경험해보고 싶은 생각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 타이틀 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 (Shall we?)’는 낭만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노랫말이 어우러진 레트로 팝 곡이다. 1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발매된다.

허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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