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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 “드레이크-앤 마리-폴킴과 협업하고 싶다”
그룹 에이비식스(AB6IX)의 동현(왼쪽부터), 영민, 전웅, 이대휘, 박우진이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첫번째 정규 앨범 '6IXENS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19.10.7
그룹 에이비식스(AB6IX)의 동현(왼쪽부터), 영민, 전웅, 이대휘, 박우진이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첫번째 정규 앨범 '6IXENS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19.10.7ⓒ뉴스1

그룹 AB6IX가 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언급했다.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그룹 AB6IX(에이비식스)의 첫 번째 정규 앨범 ‘6IXENSE(식스센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드레이크, 앤 마리, 폴킴을 꼽았다.

AB6IX는 최근 유명 팝 싱어송라이터 Lizzo와 협업한 싱글 ‘Truth Hurts’를 깜짝 발표해 화제가 된 만큼, 현장에서는 멤버들의 향후 협업 희망 아티스트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임영민은 “Lizzo님과의 컬래버는 뜻깊었다. 저는 개인적으로 랩을 좋아하다보니 드레이크 님과 함께 작업해보고 싶다. 팬이다”라고 밝혔다.

이대휘는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지만 제가 요즘 앤 마리 님에게 빠졌다. 컬래버하면 큰 영광일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전웅은 “해외 아티스트도 좋지만 한국 아티스트 중 폴킴 선배님과 함께하고 싶다”라며 “가을이 되니까 따뜻한 노래를 같이 부르고 싶다”라고 희망했다.

AB6IX는 첫 번째 정규 앨범 ‘6IXENSE(식스센스)’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BLIMD FOR LOVE(블라인드 포 러브)’는 데뷔곡 ‘BREATHE’의 연장선에 있는 딥 하우스 장르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7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발매된다.

허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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