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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프로듀스’ 담당 PD, 시즌3와 4 조작 혐의 인정”
‘프로듀스X101’ 관련 소식을 전한 SBS 뉴스
‘프로듀스X101’ 관련 소식을 전한 SBS 뉴스ⓒ방송화면 캡쳐

투표 조작 혐의를 받고 구속된 엠넷(Mnet) ‘프로듀스X101’ 안준영 PD가 전체 4개 시즌 가운데 2개 시즌의 결과 조작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SBS는 지난 6일 보도를 통해 “안 PD는 경찰 조사에서 올해 방송된 ‘프로듀스X101’과 지난해 방송된 ‘프로듀스48’의 순위 조작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다만 “2016년과 2017년에 방송했던 프로듀스 시즌1과 2의 조작 혐의는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덧붙였다.

‘프로듀스’ 시리즈의 시즌3는 2018년 ‘프로듀스 48’이라는 타이틀로, 시즌4는 2019년 ‘프로듀스X101’로 방송됐다. 각각 최종 선발된 출연자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엑스원으로 활동 중이다.

‘프로듀스X101’를 담당했던 안준영 PD와 김용범 CP는 사기 등의 혐의로 지난 5일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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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기자

연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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