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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황바울 결혼식 올린다 “믿기지 않지만...”
간미연과 황바울의 사진
간미연과 황바울의 사진ⓒ황바울 인스타그램

배이비복스 출신 간미연과 뮤지컬 배우 황바울이 9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두 사람은 서울 종로구의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지난 1일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남지 않은 결혼식 믿기지 않지만 하나가 되기 위한 과정은 값지고 소중하다”고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간미연은 지난 31일 JTBC 예능 ‘한끼줍쇼’에 출연해 “내가 하는 얘기를 거의 다 들어준다. 그게 참 어려운데 너무 고맙다. 이제 가족이 되어가는 걸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그는 모태신앙인 황바울을 위해 기독교로 개종한 사실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야야야’, ‘킬러’, ‘Get Up’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2004년 팀 해체 이후 ‘옛날 여자’, ‘미쳐가’ 등 앨범을 내며 솔로가수로 활동했으며 MBC ‘킬미 힐미’, KBS ‘무림학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황바울은 지난 2006년 SBS ‘비바! 프리즈’ MC로 데뷔했으며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롤러코스터’ 등을 통해 MC와 리포터, 연기자로 활약했다. 또한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사랑은 비를 타고’, 연극 ‘택시 안에서’ 등에 출연했다.

황바울-간미연 커플의 웨딩화보
황바울-간미연 커플의 웨딩화보ⓒ땡큐웨딩, 모더니크 스튜디오

김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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