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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지, 프리선언 이후 3년치 연봉을 한번에? '대박'
신예지 전 기상캐스터
신예지 전 기상캐스터ⓒ신예지 인스타그램

신예지 전 기상캐스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는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스포츠 게임단 감독과 매니지먼트 일을 하고 있다. 슈팅게임, 전략 시뮬레이션, 카드게임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후 수입에 대한 질문을 받고 “KBS에서의 3년 연봉을 한번에 벌었다”며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신예지 전 기상캐스터는 한국경제TV 아나운서로 있다가 지난 2013년부터 4년간 KBS에서 기상캐스터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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