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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다시 뭉친 박나래-한혜진-화사 ‘다시 뭉친 여은파’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박나래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박나래ⓒ방송화면 캡처

박나래의 생일파티에서 박나래, 한혜진, 마마무 화사가 1년 만에 ‘여은파’로 뭉친 모습이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됐다.

이날 이시언은 스튜디오 녹화에 참석한 한혜진을 보고 “왜 앉아있는 거야? 이렇게 할 거면 매주 하든지”라고 말했다. 방송에서 박나래의 생일파티 현장에 마마무 화사와 한혜침이 참석한 영상이 공개했다. 그는 “여자들 파티에 남는 건 사진과 숙취밖에 없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한혜진은 “차에서 뭐 좀 가지러 갔다 올게”라고 나가자, 박나래가 “깜짝 손님 있죠?”라며 기뻐했다. 한헤진은 “정해인 씨 아니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어 뭐야 있나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깜짝 손님은 없었다. 한헤진이 차에서 기타를 가져온 것뿐이었다. 박나래를 이를 보고 “최악이야”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박나래, 한혜진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박나래, 한혜진ⓒ방송화면 캡처

한혜진이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기타를 쳤다. 어설프게 부르는 모습을 본 박나래는 “저게 맞니?”라며 어이없어했다. 한혜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박나래가 감동의 눈물을 흘릴 줄 알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박나래는 “재능없이 열심히 하는 사람들 무섭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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