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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귀수편’,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100만 돌파
영화 '신의 한 수:귀수편' 메인 포스터
영화 '신의 한 수:귀수편' 메인 포스터ⓒCJ엔터테인먼트

영화 ‘신의 한 수:귀수편’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 개봉한 영화 ‘신의 한 수:귀수편’은 지난 주말인 9일과 10일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07만 986명이다.

‘신의 한 수:귀수편’은 영화 ‘신의 한 수’(2014) 스핀오프 시리즈로,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귀수’(권상우 분)가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 발을 들이는 범죄액션 영화다.

영화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82년생 김지영’ 포스터
영화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82년생 김지영’ 포스터ⓒ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롯데엔터테인먼트

박스오피스 2위에는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가 올랐다. 주말간 30만 4,205명을 동원하며 개봉 12일차 200만 관객을 넘었다. 누적관객수는 206만 363명이다.

‘터미네이터’와 ‘신의 한 수’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내어준 ‘82년생 김지영’은 지난 주말간 25만 9,340명의 관객을 모으며 개봉 18일차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관객수는 317만 4,044명이다.

허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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