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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 울타리를 찾았다” 네이처 ‘정규직’된 소희의 소감

소희가 그룹 네이처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걸그룹 네이처의 두 번째 미니앨범 ‘NATURE WORLD:CODE A’ 쇼케이스가 1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소희는 “내가 프로젝트 그룹으로 주로 활동을 했는데 이제 내 울타리를 찾은 느낌”이라며 “네이처로 활동하게 돼 떨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대표님도 들어온지 2개월 밖에 안됐는데 원래 있던 사람처럼 느껴진다고 할 정도”라며 “앞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꾸준히 연습을 해왔기에 가능했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멤버 루는 “(소희 언니가) 엄청나게 적응을 잘했다. 제가 네이처 멤버 중에서 안무 습득력이 느린데, 소희 언니도 안무 습득력이 느려서 반갑고 좋았다. 항상 혼자 남아서 다시 했는데 같이 남아서 서로 알려주는 입장이 돼서 너무 좋았다”고 털어놨다. 소희 역시 “저도 루 같은 친구가 있길래 너무 좋았다”고 말해 다른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네이처는 타이틀곡 ‘OOPSIE’ 무대도 선보였다. 타이틀곡은 강렬한 신스베이스와 중독성 있는 비트가 인상적인 하우스 리듬의 EDM곡으로 네이처의 활기찬 에너지와 개성을 잘 표현한 곡이다.

그룹 네이처(새봄, 루, 채빈, 하루, 로하, 유채, 선샤인, 소희)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NATURE WORLD:CODE A'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1.12
그룹 네이처(새봄, 루, 채빈, 하루, 로하, 유채, 선샤인, 소희)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NATURE WORLD:CODE A'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1.12ⓒ뉴스1

김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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