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보기
댓글보기
김우빈, 소아암 환자 위해 팬 미팅 수익금 전액 기부
배우 김우빈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스터' 제작보고회에서 밝은 표정을 하고 있다.
배우 김우빈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스터' 제작보고회에서 밝은 표정을 하고 있다.ⓒ양지웅 기자

배우 김우빈 씨가 팬 미팅 수익금 전액을 소아암 환자에게 기부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훈훈함을 선사했다.

김 씨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김우빈 씨가 오는 12월 8일 진행되는 팬 미팅 수익금을 소아암 환자에게 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김우빈 씨는 2017년 비인두암 확진 판정을 받아 활동을 중단한 적이 있는 만큼, 소아암 환자들의 고통에 공감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음 달 8일 SM타운 시어터에서 진행되는 김우빈의 팬 미팅 ‘2019 김우빈 땡큐’는 오랜 기간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김 씨가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그는 팬 미팅에서 그동안 팬들과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도균 기자

연예팀 기자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이시각 주요기사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2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