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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23~25일 중국 방문 때 한일정상회담 조정중”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AP/뉴시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오는 23~25일 중국에서 열리는 한중일 3국 정상회담 때 문재인 대통령과의 한일정상회담을 하기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아베 총리는 3일 정부·여당 연락회의에서 한중일정상회담 참석차 23~25일 중국을 방문한다면서 "일중 정상회담 및 일한정상회담을 조정 중"이라고 말했다고 NHK 등 일본 언론들이 전했다.

아베 총리는 "북한 문제를 비롯한 지역 정세나 국제사회가 직면한 여러 과제들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교환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중일정상회담은 중국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에서 열린다.

최근 한일정상회담은 지난해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때 있었다.

최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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