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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빅매치’ 이낙연·황교안, 토론회에서 맞붙는다
서울 종로구에 출마하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 자료사진
서울 종로구에 출마하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 자료사진ⓒ김철수 기자

4·15 총선에서 서올 종로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과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토론회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26일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 위원장과 황 대표를 포함한 종로구 출마 후보들은 다음달 6일 오전 티브로드 방송 강서제작센터에서 열리는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여야 유력 대선주자이자 전직 총리들인 두 사람이 토론회에 함께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론회는 지역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것으로, 선거운동 기간에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를 초청해 1회 이상의 대담·토론회 또는 합동방송연설회를 개최하도록 한 공직선거법 규정에 따른 것이다.

토론회는 지역방송에서 다음달 7일 오후 8시 방송될 예정이다.

제21대 총선 종로구에 출마하는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자료사진
제21대 총선 종로구에 출마하는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자료사진ⓒ정의철 기자

최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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